연중 제19주간 목요일

2017. 8. 17. 오전 7: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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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너희가 저마다 자기 형제를 마음으로부터 용서하지 않으면,

하늘의 내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그와 같이 하실 것이다.

(마태 18,35)


내 마음을 들여다 보면,

옳고 그름이 엇갈려 돌아가고 있는 마음이 보인다.


"주님, 제 마음에 주님의 햇살이 비칠 때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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