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9주간 수요일

2017. 8. 16. 오전 7: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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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

(마태 18,20)


하느님의 햇살이 흐르는 내 영혼!

하느님의 햇살을 통해 모인 곳!


"주님, 주님의 영광이 피어나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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