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71개의 글
- 351유병일17.11.12745
연중 제32주일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런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다. 하늘 나라는 저마다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에 비길 수 있을 것이다.
#351유병일17.11.12조회 74· 5 - 350유병일17.11.11743
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
아주 작은 일에 성실한 사람은 큰일에도 성실하고, 아주 작은 일에 불의한 사람은 큰일에도 불의하다. (루카 16,10) 하느님의 햇살을 파동으로
#350유병일17.11.11조회 74· 3 - 349유병일17.11.10724
성 대 레오 교황 학자 기념일
주인은 그 불의한 집사를 칭찬하였다. 그가 영리하게 대처하였기 때문이다. 사실 이 세상의 자녀들이 저희끼리 거래하는 데에는 빛의 자녀들보다 영리
#349유병일17.11.10조회 72· 4 - 348유병일17.11.09724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이 성전을 허물어라. 그러면 내가 사흘 안에 다시 세우겠다. (요한 2,19)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의 사
#348유병일17.11.09조회 72· 4 - 347유병일17.11.08705
연중 제31주간 수요일
누구든지 제 십자가를 짊어지고 내 뒤를 따라오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루카 14,27) 나의 십자가는 무엇일까? 지금 이 순간
#347유병일17.11.08조회 70· 5 - 346유병일17.11.07703
연중 제31주간 화요일
그런데 그들은 모두 하나같이 양해를 구하기 시작하였다. 첫째 사람은 내가 밭을 샀는데 나가서 그것을 보아야 하오. 부디 양해해 주시오. 하고 그
#346유병일17.11.07조회 70· 3 - 345유병일17.11.06735
연중 제31주간 월요일
그들이 너에게 보답할 수 없기 때문에 너는 행복할 것이다. 의인들이 부활할 때에 네가 보답을 받을 것이다. (루카 14,14) 내 생각과 감정과
#345유병일17.11.06조회 73· 5 - 344유병일17.11.05765
연중 제31주일
그 러나 너희는 스승이라고 불리지 않도록 하여라. 너희의 스승님은 한 분뿐이시고 너희는 모두 형제다. (마태 23,8) 다른 사람들을 올바로 이
#344유병일17.11.05조회 76· 5 - 343유병일17.11.04763
성 가롤로 보로메오 주교 기념일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루카 14,11) 자신을 높이는 자란, 자신의 생각과 감정과 오감을
#343유병일17.11.04조회 76· 3 - 342유병일17.11.03795
연중 제30주간 금요일
예수님께서 율법 교사들과 바리사이들에게,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는 것이 합당하냐, 합당하지 않으냐? 하고 물으셨다. (루카 14,3) 내 생각이
#342유병일17.11.03조회 79· 5 - 341유병일17.11.02843
위령의 날 - 첫째 미사
행복하여라, 온유한 사람들! 그들은 땅을 차지할 것이다. (마태 5,5) 내 생각과 감정과 오감이 돌아가는 것과 하느님의 뜻과 어울리지 못 함은
#341유병일17.11.02조회 84· 3 - 340유병일17.11.01684
모든 성인 대축일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마태 5,3)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이란? 성령 안에서 누리는 하느님의 자비를
#340유병일17.11.01조회 68· 4 - 339유병일17.10.31652
연중 제30주간 화요일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정원에 심었다. 그랬더니 자라서 나무가 되어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
#339유병일17.10.31조회 65· 2 - 338유병일17.10.30644
연중 제30주간 월요일
그런데 회당장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셨으므로 분개하여 군중에게 말하였다. 일하는 날이 엿새나 있습니다. 그러니 그 엿새 동안에 와서
#338유병일17.10.30조회 64· 4 - 337유병일17.10.29663
연중 제30주일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이것이 가장 크고 첫째가는
#337유병일17.10.29조회 66· 3 - 336유병일17.10.28675
성 시몬과 성 유다(타대오) 사도 축일
그 무렵 예수님께서는 기도하시려고 산으로 나가시어, 밤을 새우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 그리고 날이 새자 제자들을 부르시어 그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336유병일17.10.28조회 67· 5 - 335유병일17.10.27643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위선자들아,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루카 12,56) 자신의 목표가 설정될 때
#335유병일17.10.27조회 64· 3 - 334유병일17.10.26632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내가 받아야 하는 세례가 있다. 이 일이 다 이루어질 때까지 내가 얼마나 짓눌릴 것인가? (루카 12,50) 예수님의 파스카의 여정! 하느님의
#334유병일17.10.26조회 63· 2 - 333유병일17.10.25635
연중 제29주간 수요일
행복하여라, 주인이 돌아와서 볼 때에 그렇게 일하고 있는 종! (루카 12,43) 아버지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을 하시는 주님! 아버지의 뜻을 이
#333유병일17.10.25조회 63· 5 - 332유병일17.10.24643
연중 제29주간 화요일
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 (루카 12ㅡ35) 현존수행을 할 때, 나의 생각과 감정과 오감을 침묵에 담으며, 호흡으로 하
#332유병일17.10.24조회 64·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