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회당장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셨으므로
분개하여 군중에게 말하였다.
“일하는 날이 엿새나 있습니다.
그러니 그 엿새 동안에 와서 치료를 받으십시오. 안식일에는 안 됩니다.”
(루카 13,14)
회당장의 행위를 보며,
나도 회당장의 생각과 감정으로 말한 적이 있었지?
"주님, 보이는 것이 저 자신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2017. 10. 30. 오전 6:51:41
그런데 회당장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셨으므로
분개하여 군중에게 말하였다.
“일하는 날이 엿새나 있습니다.
그러니 그 엿새 동안에 와서 치료를 받으십시오. 안식일에는 안 됩니다.”
(루카 13,14)
회당장의 행위를 보며,
나도 회당장의 생각과 감정으로 말한 적이 있었지?
"주님, 보이는 것이 저 자신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