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
(루카 12ㅡ35)
현존수행을 할 때,
나의 생각과 감정과 오감을 침묵에 담으며,
호흡으로 하느님의 숨결을 연결하여,
"주님, 주님의 현존이 이루시는 영광을 찬미합니다."

2017. 10. 24. 오전 6:53:49
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
(루카 12ㅡ35)
현존수행을 할 때,
나의 생각과 감정과 오감을 침묵에 담으며,
호흡으로 하느님의 숨결을 연결하여,
"주님, 주님의 현존이 이루시는 영광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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