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마르타에게 대답하셨다.
마르타야, 마르타야! 너는 많은 일을 염려하고 걱정하는구나.
그러나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그리고 그것을 빼앗기지 않을 것이다.
(루카 10,41-42)
나는 누구인가?
예수 그리스도의 사제다.
"주님, 오직 주님을 섬기는 사람으로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2017. 10. 10. 오전 6:48:38
주님께서 마르타에게 대답하셨다.
마르타야, 마르타야! 너는 많은 일을 염려하고 걱정하는구나.
그러나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그리고 그것을 빼앗기지 않을 것이다.
(루카 10,41-42)
나는 누구인가?
예수 그리스도의 사제다.
"주님, 오직 주님을 섬기는 사람으로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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