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7주간 화요일

2017. 10. 10. 오전 6:4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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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주님께서 마르타에게 대답하셨다.

마르타야, 마르타야! 너는 많은 일을 염려하고 걱정하는구나.

그러나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그리고 그것을 빼앗기지 않을 것이다.

(루카 10,41-42)


나는 누구인가?

예수 그리스도의 사제다.


"주님, 오직 주님을 섬기는 사람으로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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