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주 기도의 동정 마리아 기념일

2017. 10. 7. 오전 6:39:55

2
글자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돌아서서 제자들에게 따로 이르셨다.

너희가 보는 것을 보는 눈은 행복하다.

(루카 10,23)


하느님이 계시다는 믿음과

하느님의 현존 감각이 열린 믿음!


"주님, 저의 감각을 열어 주시어 주님을 느끼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