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7주일

2017. 10. 8. 오전 9:00:02

5
글자


주인이 다시 처음보다 더 많은 종을 보냈지만,

소작인들은 그들에게도 같은 짓을 하였다.

(마태 21,36)


세상을 음과 양으로 만드신 하느님!

음과 양의 만남으로 이루어지는 역사!


“주님, 음양의 갈라짐과 충돌을 침묵에 담고 기도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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