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이 다시 처음보다 더 많은 종을 보냈지만,
소작인들은 그들에게도 같은 짓을 하였다.
(마태 21,36)
세상을 음과 양으로 만드신 하느님!
음과 양의 만남으로 이루어지는 역사!
“주님, 음양의 갈라짐과 충돌을 침묵에 담고 기도하게 하소서.”

2017. 10. 8. 오전 9:00:02
주인이 다시 처음보다 더 많은 종을 보냈지만,
소작인들은 그들에게도 같은 짓을 하였다.
(마태 21,36)
세상을 음과 양으로 만드신 하느님!
음과 양의 만남으로 이루어지는 역사!
“주님, 음양의 갈라짐과 충돌을 침묵에 담고 기도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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