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선교의 수호자) 대축일

2017. 10. 1. 오전 6:4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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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또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내 이름으로 받아들이면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마태 18,5)


부모에게 의지하여 살아야 하는 어린이!

그런 어린이를 사랑하는 어른!


"주님, 주님의 사랑으로 주님이 사랑하시는 사랑으로 사랑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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