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4주간 화요일

2017. 9. 19. 오전 6:4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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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주님께서는 그 과부를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시어

그에게, “울지 마라.” 하고 이르시고는,

(루카 7,13)


가엾은 마음이 드시는 예수님!

자비하신 하느님!


"주님, 주님의 정의로 힘을 얻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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