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3주간 화요일

2017. 9. 12. 오전 6:42:40

6
글자


그 무렵 예수님께서는 기도하시려고 산으로 나가시어,

밤을 새우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
그리고 날이 새자 제자들을 부르시어 그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으셨다.
그들을 사도라고도 부르셨는데,

(루카 6,12-13)


당신의 소명을 놓고 기도하시는 예수님!


"주님, 저도 더 살아가는 이유를 놓고 종종 기도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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