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2주간 월요일

2017. 9. 4. 오후 12:13:24

4
글자


 

“주님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어 주시니, 주님의 영이 내 위에 내리셨다.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고,

잡혀간 이들에게 해방을 선포하며,

눈먼 이들을 다시 보게 하고,

억압받는 이들을 해방시켜 내보내며,

주님의 은혜로운 해를 선포하게 하셨다.”

(루카 4,18-19)


내 영혼에 내 사랑에 하느님의 햇살이 비치니,

주님으로 힘을 얻고 주님을 찬미하는 모습!


"주님, 온전히 주님을 찬미하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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