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불행하여라, 너희 위선자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아!
너희가 사람들 앞에서 하늘 나라의 문을 잠가 버리기 때문이다.
그러고는 자기들도 들어가지 않을 뿐만 아니라,
들어가려는 이들마저 들어가게 놓아두지 않는다.
(마태 23,13)
하늘나라의 문은 그리스도이시다.
하늘나라는 성령 안에서 누리는 정의다.
"주님, 제 몸과 영혼에 하느님의 햇살은 평화요 기쁨입니다."

2017. 8. 28. 오전 5:50:13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불행하여라, 너희 위선자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아!
너희가 사람들 앞에서 하늘 나라의 문을 잠가 버리기 때문이다.
그러고는 자기들도 들어가지 않을 뿐만 아니라,
들어가려는 이들마저 들어가게 놓아두지 않는다.
(마태 23,13)
하늘나라의 문은 그리스도이시다.
하늘나라는 성령 안에서 누리는 정의다.
"주님, 제 몸과 영혼에 하느님의 햇살은 평화요 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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