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

2017. 8. 22. 오전 6:3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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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눈여겨보며 이르셨다.

“사람에게는 그것이 불가능하지만 하느님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

(마태 23,26)


성령 안에서 누리는 정의와 평화와 기쁨인 하느님 나라!

성령 안에서 누리는 것은 오직 성령으로 이루어 지는 것!


"주님, 성령으로 새로 태어나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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