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임금은 곧 경비병을 보내며,
요한의 머리를 가져오라고 명령하였다.
경비병이 물러가 감옥에서 요한의 목을 베어,
(마르 6,27)
세상의 길과 하느님의 길이 함께 있는 지금 이 순간!
이 두 길을 잘 알고 있는 것은 나의 내면 감각!
"주님, 이 순간 주님의 길을 가는 修道을 알게 도와 주세요."

2017. 8. 29. 오전 6:52:45
그래서 임금은 곧 경비병을 보내며,
요한의 머리를 가져오라고 명령하였다.
경비병이 물러가 감옥에서 요한의 목을 베어,
(마르 6,27)
세상의 길과 하느님의 길이 함께 있는 지금 이 순간!
이 두 길을 잘 알고 있는 것은 나의 내면 감각!
"주님, 이 순간 주님의 길을 가는 修道을 알게 도와 주세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