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시몬 바르요나야, 너는 행복하다!
살과 피가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것을 너에게 알려 주셨기 때문이다.
(마태 16,17)
나의 생각과 감정과 오감에서
하느님으로부터 온 것에 머무르며,
"주님, 성령 안에서 누리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2017. 8. 27. 오전 6:38:09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시몬 바르요나야, 너는 행복하다!
살과 피가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것을 너에게 알려 주셨기 때문이다.
(마태 16,17)
나의 생각과 감정과 오감에서
하느님으로부터 온 것에 머무르며,
"주님, 성령 안에서 누리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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