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1주일

2017. 8. 27. 오전 6:3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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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시몬 바르요나야, 너는 행복하다!

살과 피가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것을 너에게 알려 주셨기 때문이다.

(마태 16,17)


나의 생각과 감정과 오감에서

하느님으로부터 온 것에 머무르며,


"주님, 성령 안에서 누리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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