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질 무렵에
사람들이 갖가지 질병을 앓는 이들을 있는 대로 모두 예수님께 데리고 왔다.
예수님께서는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손을 얹으시어 그들을 고쳐 주셨다.
(루카 4,40)
만물을 만드시고 기르시고
현존하시는 하느님!
"주님, 주님의 몸을 이루는 작은 몸으로 기쁨을 누립니다."

2017. 9. 6. 오전 7:40:24
해 질 무렵에
사람들이 갖가지 질병을 앓는 이들을 있는 대로 모두 예수님께 데리고 왔다.
예수님께서는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손을 얹으시어 그들을 고쳐 주셨다.
(루카 4,40)
만물을 만드시고 기르시고
현존하시는 하느님!
"주님, 주님의 몸을 이루는 작은 몸으로 기쁨을 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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