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2주간 수요일

2017. 9. 6. 오전 7:40:24

8
글자


해 질 무렵에

사람들이 갖가지 질병을 앓는 이들을 있는 대로 모두 예수님께 데리고 왔다.

예수님께서는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손을 얹으시어 그들을 고쳐 주셨다.

(루카 4,40)


만물을 만드시고 기르시고

현존하시는 하느님!


"주님, 주님의 몸을 이루는 작은 몸으로 기쁨을 누립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