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2주간 목요일

2017. 9. 7. 오전 7:3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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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예수님께서 시몬에게 이르셨다. “두려워하지 마라. 이제부터 너는 사람을 낚을 것이다.”

(루카 5,10)


지금 이 순간을 짙은 구름에 넣고,

내 영혼에 흐르는 주님의 햇살로 바라보다 보면,

내 존재의 의미가 보인다.


"주님, 주님이 주시는 말씀은 생명의 씨앗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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