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2017. 9. 20. 오전 6:3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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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때에 예수님께서 모든 사람에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루카 9,23)


아름답게 꾸며진 십자가!

예술 품인 십자가!

이 순간이 그 십자가!


"주님. 지금 이 순간의 주님의 현존은 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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