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

2017. 9. 16. 오전 7: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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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나무는 모두 그 열매를 보면 안다.

가시나무에서 무화과를 따지 못하고 가시덤불에서 포도를 거두어들이지 못한다.

(루카 6,44)


나무는 그 열매를 보면 알듯이,

사람은 그 인격을 보면 안다.


"주님, 믿음의 눈이 열리어 성령의 열매가 이루어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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