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4주간 월요일

2017. 9. 18. 오전 6:33:03

2
글자


 

그래서 제가 주님을 찾아뵙기에도 합당하지 않다고 여겼습니다.

그저 말씀만 하시어 제 종이 낫게 해 주십시오.

(루카 7,7)


제 안에 현존하시는 하느님!

이웃과 서로 소통이신 하느님!

사랑으로 알 수 있는 하느님!


"주님, 주님은 저의 말씀이십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