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제가 주님을 찾아뵙기에도 합당하지 않다고 여겼습니다.
그저 말씀만 하시어 제 종이 낫게 해 주십시오.
(루카 7,7)
제 안에 현존하시는 하느님!
이웃과 서로 소통이신 하느님!
사랑으로 알 수 있는 하느님!
"주님, 주님은 저의 말씀이십니다."

2017. 9. 18. 오전 6:33:03
그래서 제가 주님을 찾아뵙기에도 합당하지 않다고 여겼습니다.
그저 말씀만 하시어 제 종이 낫게 해 주십시오.
(루카 7,7)
제 안에 현존하시는 하느님!
이웃과 서로 소통이신 하느님!
사랑으로 알 수 있는 하느님!
"주님, 주님은 저의 말씀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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