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2017. 9. 15. 오전 6:48:39

7
글자


 

이어서 그 제자에게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때부터 그 제자가 그분을 자기 집에 모셨다.

(요한 19,27)


하느님을 낳으신 여인!

하느님을 기르신 여인!

하느님의 사랑으로 사랑하신 여인!


"주님, 어머니로 모시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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