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4주일

2017. 9. 17. 오전 6:42:55

3
글자


너희가 저마다 자기 형제를 마음으로부터 용서하지 않으면,

하늘의 내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그와 같이 하실 것이다.

(마태 18,35)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은

무거운 짐이고, 삶의 벽이다.


"주님, 주님께서 용서하셨듯이 저도 용서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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