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저마다 자기 형제를 마음으로부터 용서하지 않으면,
하늘의 내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그와 같이 하실 것이다.
(마태 18,35)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은
무거운 짐이고, 삶의 벽이다.
"주님, 주님께서 용서하셨듯이 저도 용서하게 하소서."

2017. 9. 17. 오전 6:42:55
너희가 저마다 자기 형제를 마음으로부터 용서하지 않으면,
하늘의 내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그와 같이 하실 것이다.
(마태 18,35)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은
무거운 짐이고, 삶의 벽이다.
"주님, 주님께서 용서하셨듯이 저도 용서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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