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2017. 9. 21. 오전 6:5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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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너희는 가서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배워라.

사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마태 9,13)


희생 제물과 자비의 차이는?


"주님, 이 둘의 신비를 터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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