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5주간 목요일

2017. 9. 28. 오전 6:4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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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래서 헤로데는 이렇게 말하였다.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

그러면서 그는 예수님을 만나 보려고 하였다.

(루카 9,9)


헤로데에서 보이는 호기심과 무책임함.

예수님에게서 느껴지는 하느님의 현존의식과 책임감.


"주님, 주님의 햇살은 저의 믿음과 성령의 현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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