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7주간 월요일

2017. 10. 9. 오전 8:16:41

4
글자


율법 교사가 “그에게 자비를 베푼 사람입니다.” 하고 대답하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가서 너도 그렇게 하여라.”

(루카 10,37)


판단과 자비,

생각과 사랑.


"주님, 주님의 자비의 힘을 더욱 터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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