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7주간 금요일

2017. 10. 13. 오전 6:3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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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고는 가서 그 집이 말끔히 치워지고 정돈되어 있는 것을 보게 된다.

그러면 다시 나와, 자기보다 더 악한 영 일곱을 데리고 그 집에 들어가 자리를 잡는다.

그리하여 그 사람의 끝이 처음보다 더 나빠진다.”

(루카 11,25-26)


주님의 사랑의 햇살로 아름다워진 내 영혼을 느끼지만,

종종 공허하거나 허전 할 때가 있다.


"주님, 제 영혼은 예수 그리스도의 영혼이고 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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