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거라.
나는 이제 양들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럼 너희를 보낸다.
돈주머니도 여행 보따리도 신발도 지니지 말고,
길에서 아무에게도 인사하지 마라.
(루카 10,3-4)
우리가 전하는 복음은 하느님 나라!
하느님 나라는 성령 안에서 누리는 정의!
"주님, 저의 몸과 생각과 감정이 주님의 햇살로 살아나게 하소서."

2017. 10. 18. 오전 6:39:38
가거라.
나는 이제 양들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럼 너희를 보낸다.
돈주머니도 여행 보따리도 신발도 지니지 말고,
길에서 아무에게도 인사하지 마라.
(루카 10,3-4)
우리가 전하는 복음은 하느님 나라!
하느님 나라는 성령 안에서 누리는 정의!
"주님, 저의 몸과 생각과 감정이 주님의 햇살로 살아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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