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8주간 월요일

2017. 10. 16. 오전 6:3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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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요나가 니네베 사람들에게 표징이 된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이 세대 사람들에게 그러할 것이다.

(루카 11,30)


지금 이 순간 안에 있는 하느님의 표징!

내 생각과 감정과 오감에 가려져 있는 하느님의 표징!


"주님, 주님의 현존 수행을 하는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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