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0주간 화요일

2017. 10. 31. 오전 6:41:42

2
글자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정원에 심었다.

그랬더니 자라서 나무가 되어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

(루카 13,19)


내 안에 뿌려진 하느님 나라를 보며,

그 나라가 하느님의 나라인지?

내 생각과 감정과 오감의 나라인지?


"주님, 하느님 나라의 겨자씨와 누룩이 어떤 것인지 알게 도와 주세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