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이것이 가장 크고 첫째가는 계명이다.
둘째도 이와 같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는 것이다.
(마태 22,37-39)
내 몸과 마음과 영으로 하느님을 만나고,
사랑하여 나의 자아를 이루고,
"주님, 주님의 사람이 되어 세상을 사랑하는 보람을 고백합니다."

2017. 10. 29. 오전 6:47:49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이것이 가장 크고 첫째가는 계명이다.
둘째도 이와 같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는 것이다.
(마태 22,37-39)
내 몸과 마음과 영으로 하느님을 만나고,
사랑하여 나의 자아를 이루고,
"주님, 주님의 사람이 되어 세상을 사랑하는 보람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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