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1주간 화요일

2017. 11. 7. 오전 6:41:10

3
글자


그런데 그들은 모두 하나같이 양해를 구하기 시작하였다.

첫째 사람은 ‘내가 밭을 샀는데 나가서 그것을 보아야 하오.

부디 양해해 주시오.’ 하고 그에게 말하였다.

(루카 14,18)


내 인격의 현주소인 내 생각과 감정과 오감(몸)은

내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고.


"주님, 주님은 여러가지 방법으로 저를 초대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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