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율법 교사들과 바리사이들에게,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는 것이 합당하냐, 합당하지 않으냐?”
하고 물으셨다.
(루카 14,3)
내 생각이나 감정에 대해,
주님께서 물으신다.
"지금 네 생각이나 감정이 합당하냐 합당하지 않으냐?"
"주님, 의식성찰을 통해서 주님과 공명을 이루는 것을 알게 된 것은 구원입니다."

2017. 11. 3. 오전 7:07:50
예수님께서 율법 교사들과 바리사이들에게,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는 것이 합당하냐, 합당하지 않으냐?”
하고 물으셨다.
(루카 14,3)
내 생각이나 감정에 대해,
주님께서 물으신다.
"지금 네 생각이나 감정이 합당하냐 합당하지 않으냐?"
"주님, 의식성찰을 통해서 주님과 공명을 이루는 것을 알게 된 것은 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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