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작은 일에 성실한 사람은 큰일에도 성실하고,
아주 작은 일에 불의한 사람은 큰일에도 불의하다.
(루카 16,10)
하느님의 햇살을 파동으로 느낄 때,
이 파동은 아주 작은 미진(微震)으로 다가온다.
"주님, 어느 순간에서든 주님의 현존을 누리게 하소서."

2017. 11. 11. 오전 6:44:30
아주 작은 일에 성실한 사람은 큰일에도 성실하고,
아주 작은 일에 불의한 사람은 큰일에도 불의하다.
(루카 16,10)
하느님의 햇살을 파동으로 느낄 때,
이 파동은 아주 작은 미진(微震)으로 다가온다.
"주님, 어느 순간에서든 주님의 현존을 누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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