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2주일

2017. 11. 12. 오전 6:5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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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런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다.

하늘 나라는 저마다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에 비길 수 있을 것이다.

(마태 25,1)


등과 기름을 기지고 있던 처녀와 등만 가지고 있던 처녀들!

하느님의 햇살을 담고 있는 자아와 세상 것만 담고 있는 자아!


"주님, 주님의 햇살은 저의 참자아를 통하여 기쁨을 알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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