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런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다.
하늘 나라는 저마다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에 비길 수 있을 것이다.
(마태 25,1)
등과 기름을 기지고 있던 처녀와 등만 가지고 있던 처녀들!
하느님의 햇살을 담고 있는 자아와 세상 것만 담고 있는 자아!
"주님, 주님의 햇살은 저의 참자아를 통하여 기쁨을 알게 해줍니다."

2017. 11. 12. 오전 6:54:29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런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다.
하늘 나라는 저마다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에 비길 수 있을 것이다.
(마태 25,1)
등과 기름을 기지고 있던 처녀와 등만 가지고 있던 처녀들!
하느님의 햇살을 담고 있는 자아와 세상 것만 담고 있는 자아!
"주님, 주님의 햇살은 저의 참자아를 통하여 기쁨을 알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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