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2주간 화요일

2017. 11. 14. 오전 6:36:56

3
글자


이와 같이 너희도 분부를 받은 대로 다 하고 나서,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하고 말하여라.

(루카 17,10)


관상의 경지에 들어가면,

모든 것 안에서 하느님이 이루시는 것을 느끼게 된다.


"주님, 주님께서 이루시는 일을 알게 되어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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