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71개의 글
- 311유병일17.10.03645
연중 제26주간 화요일
그러나 사마리아인들은 예수님을 맞아들이지 않았다. 그분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시는 길이었기 때문이다. 야고보와 요한 제자가 그것을 보고, 주님, 저
#311유병일17.10.03조회 64· 5 - 310유병일17.10.02604
수호천사 기념일
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
#310유병일17.10.02조회 60· 4 - 309유병일17.10.01672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선교의 수호자) 대축일
또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내 이름으로 받아들이면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마태 18,5) 부모에게 의지하여 살아야 하는 어린이! 그런
#309유병일17.10.01조회 67· 2 - 308유병일17.09.30615
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일
너희는 이 말을 귀담아들어라.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질 것이다. (루카 9,44) 하느님의 능력과 십자가의 신비! 제압하는 능력과 솟
#308유병일17.09.30조회 61· 5 - 307유병일17.09.29604
성 미카엘, 성 가브리엘, 성 라파엘 대천사 축일
이어서 그에게 또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하늘이 열리고 하느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내리는 것을
#307유병일17.09.29조회 60· 4 - 306유병일17.09.28603
연중 제25주간 목요일
그래서 헤로데는 이렇게 말하였다.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 그러면서 그는 예수님을 만나 보려고 하였다.
#306유병일17.09.28조회 60· 3 - 305유병일17.09.27596
성 빈첸시오 드 폴 사제 기념일
그리고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보내시며, 그들에게 이르셨다. 길을 떠날 때에 아무것도 가져가지 마라. 지팡이도 여행 보따
#305유병일17.09.27조회 59· 6 - 304유병일17.09.26613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루카 8,21) 하느님의 햇살을
#304유병일17.09.26조회 61· 3 - 303유병일17.09.25624
연중 제25주간 월요일
숨겨진 것은 드러나고 감추어진 것은 알려져 훤히 나타나기 마련이다. (루카 8,17) 지금도 온 세상에 드러나고 있는 십자가의 신비! 숨겨진 그
#303유병일17.09.25조회 62· 4 - 302유병일17.09.24625
연중 제25주일
그러자 그는 그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말하였다. 친구여, 내가 당신에게 불의를 저지르는 것이 아니오. 당신은 나와 한 데나리온으로 합의하지 않았
#302유병일17.09.24조회 62· 5 - 301유병일17.09.23603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좋은 땅에 떨어진 것은, 바르고 착한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간직하여 인내로써 열매를 맺는 사람들이다. (루카 8,15) 내 안에 돋아나는 말씀-
#301유병일17.09.23조회 60· 3 - 300유병일17.09.22645
연중 제24주간 금요일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고을과 마을을 두루 다니시며,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시고 그 복음을 전하셨다. 열두 제자도 그분과 함께 다녔다. (루카 8,
#300유병일17.09.22조회 64· 5 - 299유병일17.09.21614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너희는 가서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배워라. 사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마
#299유병일17.09.21조회 61· 4 - 298유병일17.09.20624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그때에 예수님께서 모든 사람에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루카 9
#298유병일17.09.20조회 62· 4 - 297유병일17.09.19626
연중 제24주간 화요일
주님께서는 그 과부를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시어 그에게, 울지 마라. 하고 이르시고는, (루카 7,13) 가엾은 마음이 드시는 예수님! 자비하
#297유병일17.09.19조회 62· 6 - 296유병일17.09.18602
연중 제24주간 월요일
그래서 제가 주님을 찾아뵙기에도 합당하지 않다고 여겼습니다. 그저 말씀만 하시어 제 종이 낫게 해 주십시오. (루카 7,7) 제 안에 현존하시는
#296유병일17.09.18조회 60· 2 - 295유병일17.09.17603
연중 제24주일
너희가 저마다 자기 형제를 마음으로부터 용서하지 않으면, 하늘의 내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그와 같이 하실 것이다. (마태 18,35) 용서하지
#295유병일17.09.17조회 60· 3 - 294유병일17.09.16644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
나무는 모두 그 열매를 보면 안다. 가시나무에서 무화과를 따지 못하고 가시덤불에서 포도를 거두어들이지 못한다. (루카 6,44) 나무는 그 열매
#294유병일17.09.16조회 64· 4 - 293유병일17.09.15627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이어서 그 제자에게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때부터 그 제자가 그분을 자기 집에 모셨다. (요한 19,27) 하느님을 낳으신
#293유병일17.09.15조회 62· 7 - 292유병일17.09.14634
성 십자가 현양 축일
믿는 사람은 누구나 사람의 아들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요한 3,15)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 하느님 아버지의 사랑으로
#292유병일17.09.14조회 63·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