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7개의 글
- 108유병일07.11.1053-
한국 교회의 수호자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요셉이 그렇게 하기로 생각을 굳혔을 때, 꿈에 주님의 천사가 나타나 말하였다. '다윗의 자손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여라
#108유병일07.11.10조회 53 - 107유병일07.11.1055-
사순 제4주일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그는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2코린 5,17) 오늘은 두 아들을 둔 아버지의 이야기입니다.(루카 15,11-32)
#107유병일07.11.10조회 55 - 106유병일07.11.1054-
사순 제3주간 토요일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갔다. 한 사람은 바리사이였고 다른 사람은 세리였다. (루카 18,10)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그 바리사이가 아
#106유병일07.11.10조회 54 - 105유병일07.11.1054-
사순 제3주간 금요일
예수님께서는 그가 슬기롭게 대답하는 것을 보시고 그에게, 너는 하느님의 나라에서 멀리 있지 않다. 하고 이르셨다.(마르 12,34) 하느님 나라
#105유병일07.11.10조회 54 - 104유병일07.11.1054-
사순 제3주간 목요일
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고,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자는 흩어 버리는 자다. (루카 11,23) '내가 오늘을 살아가야 하
#104유병일07.11.10조회 54 - 103유병일07.11.1053-
사순 제3주간 수요일
이스라엘아, 이제 내가 너희에게 실천하라고 가르쳐 주는 규정과 법규들을 잘 들어라. (신명 4,1)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103유병일07.11.10조회 53 - 102유병일07.11.1054-
사순 제3주간 화요일
너희가 저마다 자기 형제를 마음으로부터 용서하지 않으면, 하늘의 내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그와 같이 하실 것이다.(마태 18,35) 용서 못하는
#102유병일07.11.10조회 54 - 101유병일07.11.1052-
사순 제3주간 월요일
주님의 빛과 진실을 보내소서. 그들이 저를 인도하게 하소서. 그들이 저를 주님의 거룩한 산으로, 주님의 거처로 데려가게 하소서.(시편 43,3
#101유병일07.11.10조회 52 - 100유병일07.11.1053-
사순 제3주일
하느님께서 모세에게 나는 있는 나다. 하고 대답하시고, 이어서 말씀하셨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있는 나'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
#100유병일07.11.10조회 53 - 99유병일07.11.1062-
사순 제2주간 토요일
오늘은 두 아들을 다 잃은 아버지의 사랑을 보여 주셨습니다. 한 아들은 자기의 욕심대로 아버지를 떠났고, 다른 한 아들은 자신의 정당성 때문에
#99유병일07.11.10조회 62 - 98유병일07.11.1060-
사순 제2주간 금요일
집 짓는 이들이 내버린 돌,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네. 이는 주님께서 이루신 일, 우리 눈에 놀랍기만 하네. (마태 21,45) 오늘
#98유병일07.11.10조회 60 - 97유병일07.11.1050-
사순 제2주간 목요일
사람에게 의지하는 자와 스러질 몸을 제 힘인 양 여기는 자는 저주를 받으리라. 그의 마음이 주님에게서 떠나 있다.(예레 17,5) 사람에게 의지
#97유병일07.11.10조회 50 - 96유병일07.11.1052-
사순 제2주간 수요일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마태 20,28) 우리의 '주님
#96유병일07.11.10조회 52 - 95유병일07.11.1054-
사순 제2주간 화요일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오너라, 우리 시비를 가려보자. 너희의 죄가 진홍빛 같아도 눈같이 희어지고, 다홍같이 붉어도 양털같이 되리라. (이사 1,
#95유병일07.11.10조회 54 - 94유병일07.11.1051-
사순 제2주간 월요일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루카 6,36) 자비심이 있는 사람은? 이웃을 판단하거나, 단죄하거나, 통제하
#94유병일07.11.10조회 51 - 93유병일07.11.1053-
사순 제2주일
나는 주님이다. 이 땅을 너에게 주어 차지하게 하려고, 너를 칼데아의 우르에서 이끌어 낸 이다. (창세 15,7) 우리는 누구엔가 도움을 받으며
#93유병일07.11.10조회 53 - 92유병일07.11.1050-
사순 제1주간 토요일
오늘 주 너희 하느님께서 이 규정과 법규들을 실천하라고 너희에게 명령하신다. 그러므로 너희는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그것들을 명심하여 실천
#92유병일07.11.10조회 50 - 91유병일07.11.1051-
사순 제1주간 금요일
그런데 너희는, 주님의 길은 공평하지 않다. 고 말한다. 이스라엘 집안아, 들어 보아라. 내 길이 공평하지 않다는 말이냐? 오히려 너희의 길이
#91유병일07.11.10조회 51 - 90유병일07.11.1051-
사순 제1주간 목요일
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찾아라, 너희가 얻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 너희에게 열릴 것이다. (마태 7,7) 우리안에 주님이 계신 것
#90유병일07.11.10조회 51 - 89유병일07.11.1051-
사순 제1주간 수요일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지만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루카 11,29) 주님은 지금 이 순간 '현존'으로 표
#89유병일07.11.10조회 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