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7개의 글
- 88유병일07.11.1052-
사순 제1주간 화요일
이처럼 내 입에서 나가는 나의 말도 나에게 헛되이 돌아오지 않고, 반드시 내가 뜻하는 바를 이루며 내가 내린 사명을 완수하고야 만다. (이사 5
#88유병일07.11.10조회 52 - 87유병일07.11.1052-
사순 제1주간 월요일
그러면 임금이 대답할 것이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87유병일07.11.10조회 52 - 86유병일07.11.1051-
사순 제1주일
오늘은 예수님께서 광야에서 받으신 유혹을 생각해 봅니댜. 1. I have ... 2. Look at me! 3. I am.... 1. 자기가
#86유병일07.11.10조회 51 - 85유병일07.11.1052-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네가 네 가운데에서 멍에와 삿대질과 나쁜 말을 치워 버린다면, 굶주린 이에게 네 양식을 내어 주고, 고생하는 이의 넋을 흡족하게 해 준다면, 네
#85유병일07.11.10조회 52 - 84유병일07.11.1053-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혼인 잔치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그러나 그들이 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 것이
#84유병일07.11.10조회 53 - 83유병일07.11.1053-
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
성 베드로 사도좌 출일의 기원은 2월 22일에 죽은 가족을 기억하기 위해, 가족들 자리 곁에 빈 의자 하나를 마련해 놓는 고대 로마의 관습에 따
#83유병일07.11.10조회 53 - 82유병일07.11.1050-
재의 수요일
하느님과 화해하십시오. (2코린 5,20) 화해를 한다는 것은 상대방을 받아들이는 일입니다. 상대방의 모든 말과 행동을 받아들이는 일입니다. 받
#82유병일07.11.10조회 50 - 81유병일07.11.1052-
연중 제7주간 화요일
너에게 닥친 것은 무엇이나 받아들이고, 처지가 바뀌어 비천해지더라도 참고 견뎌라. 금은 불로 단련되고, 주님께 맞갖은 이들은 비천의 도가니에서
#81유병일07.11.10조회 52 - 80유병일07.11.1053-
연중 제7주간 월요일
모든 지혜는 주님에게서 오고, 영원히 주님과 함께 있다. (집회 1,1)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셨다. 그러한 것은 기도가 아니면 다른 어떤
#80유병일07.11.10조회 53 - 79유병일07.11.1053-
설
'설'에는 새로운 몸과 마음을 준비하기 위해 머리도 깎고, 목욕고 하고, 새옷을 입고, 조상들과 어른들에게 제사와 세배를 드렸습니다. 하느님은
#79유병일07.11.10조회 53 - 78유병일07.11.1053-
연중 제6주간 토요일
형제 여러분, 믿음은 우리가 바라는 것들의 보증이며 보이지 않는 실체들의 확증입니다. (히브 11,1) 믿음은 내가 사랑 받고 있다는 확신, 소
#78유병일07.11.10조회 53 - 77유병일07.11.1053-
연중 제6주간 금요일
절개 없고 죄 많은 이 세대에서 누구든지 나와 내 말을 부끄럽게 여기면, 사람의 아들도 아버지의 영광에 싸여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올 때에 그를
#77유병일07.11.10조회 53 - 76유병일07.11.1053-
연중 제6주간 목요일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당신에 관하여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엄중히 이르셨다. (마르 8,30) '당신에 관하여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
#76유병일07.11.10조회 53 - 75유병일07.11.1052-
연중 제6주간 수요일
그분께서는 그 눈먼 이의 손을 잡아 마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셔서, 그의 두 눈에 침을 바르시고 그에게 손을 얹으신 다음, 무엇이 보이느냐? 하고
#75유병일07.11.10조회 52 - 74유병일07.11.1050-
연중 제6주간 화요일
주님께서 당신 백성에게 평화로 강복하시리라. (화답송) 너희는 어찌하여 빵이 없다고 수군거리느냐? (마르 8,16) 지금의 현실이 주님의 사랑의
#74유병일07.11.10조회 50 - 73유병일07.11.1054-
연중 제6주간 월요일
카인과 그의 제물은 굽어보지 않으셨다. 그래서 카인은 몹시 화를 내며 얼굴을 떨어뜨렸다. (창세 4,5) 바리사이들이 와서 예수님과 논쟁하기 시
#73유병일07.11.10조회 54 - 72유병일07.11.1053-
연중 제6주일
저희가 주님의 마땅한 거처가 되게 하소서. (본기도) 주님이 계신 곳은 나의 깊은 곳입니다. 주님은 나를 통해서 당신의 영광을 드러내십니다. 나
#72유병일07.11.10조회 53 - 71유병일07.11.1054-
성녀 스콜라스티카 동정 기념일
주 하느님께서 사람을 부르시며, '너 어디 있느냐?' 하고 물으셨다. (창세 3,9) 내 마음대로 할 수 없고, 따라야만 하는 것이 있는데, 그
#71유병일07.11.10조회 54 - 70유병일07.11.1055-
연중 제5주간 금요일
그들은 주 하느님께서 저녁 산들바람 속에 동산을 거니시는 소리를 들었다. 사람과 그 아내는 주 하느님 앞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었다. (
#70유병일07.11.10조회 55 - 69유병일07.11.1068-
연중 제5주간 목요일
그래서 주 하느님께서는 흙으로 들의 온갖 짐승과 하늘의 온갖 새를 빚으신 다음, 사람에게 데려가시어 그가 그것들을 무엇이라 부르는지 보셨다. 사
#69유병일07.11.10조회 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