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 스콜라스티카 동정 기념일

2007. 11. 10. 오후 3:44:34

글자
"주 하느님께서 사람을 부르시며,
'너 어디 있느냐?' 하고 물으셨다."(창세 3,9)

내 마음대로 할 수 없고, 따라야만 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자연의 법칙입니다.

이 자연의 법칙에서 하느님의 뜻을 배울 수 있고,
그 분의 존재를 알아 볼 수 있습니다.

이 법칙을 바꾸려고 도전하면
우리에겐 갈등과 분열 그리고 메마름이 생겨납니다.

내 손 안에 있는 것과 손 밖에 있는 것을 구분 할 줄 알아야 합니다.
내 손을 크게 만들기 위해서는 기도를 해야 합니다.

"주님, 주님의 뜻이 저의 뜻이 되게 하소서."

욕심이 너무 컷나? "아버지의 뜻이 ...같이 ...도 이루어 지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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