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6주일

2007. 11. 10. 오후 3:45:11

글자

"저희가 주님의 마땅한 거처가 되게 하소서."(본기도)

주님이 계신 곳은 나의 깊은 곳입니다.
주님은 나를 통해서 당신의 영광을 드러내십니다.

나 또한 주님의 사랑이 그립습니다.
나는 주님의 사랑이 필요합니다.

존경 받고 싶으면, 존경해야 합니다.
사랑 받고 싶으면, 사랑해야 합니다.
뭔가 받고 싶으면. 줘야 합니다.

"주님, 모든 것을 다 팔아서라도, 주님을 누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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