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6주간 화요일

2007. 11. 10. 오후 3:46:16

글자
"주님께서 당신 백성에게 평화로 강복하시리라."(화답송)

"너희는 어찌하여 빵이 없다고 수군거리느냐?"(마르 8,16)

지금의 현실이 주님의 사랑의 은총으로 다가 오는가?
아니면,
못 마땅하거나 받아들이기 어려운 현실인가?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너희는 주의하여라.
바리사이들의 누룩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 하고 분부하셨다.(마르 815)

"주님, 지금까지 배운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와
주님께서 주시는 지혜를 혼동하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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