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4주간 목요일

2007. 11. 10. 오후 3:38:38

글자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열두 제자를 부르시어 더러운 영들에 대한 권한을 주시고,
둘씩 짝지어 파견하기 시작하셨다.
그러면서 길을 떠날 때에 지팡이 외에는 아무것도,
빵도 여행 보따리도 전대에 돈도 가져가지 말라고 명령하시고,
신발은 신되 옷도 두 벌은 껴입지 말라고 이르셨다.(마르 6,7-9)

지금 이 순간 눈에도 마음에도 잡히지 않는 것은?

초심!

"주님, 눈도 마음도 맑음을 유지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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