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4주일

2007. 11. 10. 오후 3:36:18

글자
 
 
"주님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예레 1,4)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마주 볼 것입니다."
(1코린 13,12)
"저 사람은 요셉의 아들이 아닌가?"
(루카 4,22)

우리 안에 주님(타바르-말씀)이 계십니다.
우리는 주님과 눈이 마주치고, 숨결과 사랑을 느낍니다.
"그러면서" 잡음(邈)도 들어와 있습니다.

"주님, 저의 눈을, 저의 마음을 다시 열어주시어, 주님을 즐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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