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허락하시니 더러운 영들이 나와 돼지들 속으로 들어갔다.
그러자 이천 마리쯤 되는 돼지 떼가 호수를 향해 비탈을 내리 달려,
호수에 빠져 죽고 말았다."
그러자 이천 마리쯤 되는 돼지 떼가 호수를 향해 비탈을 내리 달려,
호수에 빠져 죽고 말았다."
(마르 5,13)
돼지 속에 들어간 더러운 영이 이천 마리쯤이라니?
내 속에 있는 더러운 영을 세어봅니다. 이천 마리?
그 중에 한 마리의 모습?
이 순간을 못 마당해 하는 모습!
못 마땅해 하는 마음을 내어버리기.
"주님,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제가 하게 하시고,
제가 못하는 것은 주님께 맏겨드리고 기다리는 믿음을 청합니다."
돼지 속에 들어간 더러운 영이 이천 마리쯤이라니?
내 속에 있는 더러운 영을 세어봅니다. 이천 마리?
그 중에 한 마리의 모습?
이 순간을 못 마당해 하는 모습!
못 마땅해 하는 마음을 내어버리기.
"주님,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제가 하게 하시고,
제가 못하는 것은 주님께 맏겨드리고 기다리는 믿음을 청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