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바오로 사도의 개종 축일

2007. 11. 10. 오후 3:34:33

글자
 
 
"믿는 이들에게는 이러한 표징들이 따를 것이다.
곧 내 이름으로 마귀들을 쫓아내고 새로운 언어들을 말하며,
손으로 뱀을 집어 들고 독을 마셔도 아무런 해도 입지 않으며,
또 병자들에게 손을 얹으면 병이 나을 것이다."
(마르 16,17-18)

우리는 주님의 복음을 받아들였습니다.
오늘의 말씀은 우리 안에서 이루어져 나아가고 있습니다.

"주님, 주님과 눈이 마주칠 때, 주님 앞에 섰을 때, 주님의 채취를 느낄 때,
제 안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느끼며 주님의 말씀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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