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주간 토요일

2007. 11. 10. 오후 3:25:31

글자
“나를 따라라.” (마르 2,14)

나 보다도 내 깊은 속을 아시는 분.
나 보다도 내 길을 아시는 분.

내가 결심하는 것 보다도
주님의 말씀이 더 힘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아무 것에도 걸리지 않고, 거침이 없이 주님을 따르고 싶습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