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따라라.” (마르 2,14)
나 보다도 내 깊은 속을 아시는 분.
나 보다도 내 길을 아시는 분.
내가 결심하는 것 보다도
주님의 말씀이 더 힘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아무 것에도 걸리지 않고, 거침이 없이 주님을 따르고 싶습니다."
나 보다도 내 깊은 속을 아시는 분.
나 보다도 내 길을 아시는 분.
내가 결심하는 것 보다도
주님의 말씀이 더 힘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아무 것에도 걸리지 않고, 거침이 없이 주님을 따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