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요한 1서는 우리에게 악마의 자식인지?
아니면 하느님의 사람인지를 이야기 해줍니다.
요한 복음서는 '나를 따르라'라고 부르십니다.
악마가 부르는 음성과
하느님이 부르시는 음성의 차이는 무엇일까?
악마의 음성 속에는 부정과 단죄가 들어 있지만,
주님의 음성 속에는 평화와 따스함이 있다.
"주님, 아무리 옳은 말이라고 들려와도,
주님의 음성이 아니면 따르지 못하게 하소서."
아니면 하느님의 사람인지를 이야기 해줍니다.
요한 복음서는 '나를 따르라'라고 부르십니다.
악마가 부르는 음성과
하느님이 부르시는 음성의 차이는 무엇일까?
악마의 음성 속에는 부정과 단죄가 들어 있지만,
주님의 음성 속에는 평화와 따스함이 있다.
"주님, 아무리 옳은 말이라고 들려와도,
주님의 음성이 아니면 따르지 못하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