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처음 말씀이 계셨다.
말씀이 하느님과 함께 계셨으니, 그 말씀은 하느님이셨다.
그분은 하느님과 함께 계셨다.
만물이 그분으로 말미암아 생겨났고, 그분 없이 생겨난 것은 하나도 없다.
그분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그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었다.
우리는 그분으로 말미암아 생겨났고,
우리에게는 그분의 향기가 있다.
세상의 모든 존재는 그분의 향기를 뿜고 있고,
세상에 일어나고 있는 모든 것은 그분의 신비입니다.
"주님, 올해는 어떤 미물에서도 주님의 향기를 느끼게 하시고,
어떤 상황이나 어떤 일에서도 이루어지는 주님의 신비를 알아듣는 한해가 되게 하소서."
말씀이 하느님과 함께 계셨으니, 그 말씀은 하느님이셨다.
그분은 하느님과 함께 계셨다.
만물이 그분으로 말미암아 생겨났고, 그분 없이 생겨난 것은 하나도 없다.
그분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그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었다.
우리는 그분으로 말미암아 생겨났고,
우리에게는 그분의 향기가 있다.
세상의 모든 존재는 그분의 향기를 뿜고 있고,
세상에 일어나고 있는 모든 것은 그분의 신비입니다.
"주님, 올해는 어떤 미물에서도 주님의 향기를 느끼게 하시고,
어떤 상황이나 어떤 일에서도 이루어지는 주님의 신비를 알아듣는 한해가 되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