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엘리야는 이미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제멋대로 다루었다.
그처럼 사람의 아들도 그들에게 고난을 받을 것이다."(마태 17,11)
우리 신앙인의 첫 모습은
주님의 손길에 의해서 다듬어진 자신의 모습을 아는 것입니다.
불만이나 분노가 있는 사람은 악으로 다듬어지는 사람입니다.
자기 고집으로 사는 사람은 제 생각으로 다듬어지는 사람입니다.
"주님, 좀 철이 들어서 주님으로 다듬어진 제 모습을 잊지 않게 하소서."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제멋대로 다루었다.
그처럼 사람의 아들도 그들에게 고난을 받을 것이다."(마태 17,11)
우리 신앙인의 첫 모습은
주님의 손길에 의해서 다듬어진 자신의 모습을 아는 것입니다.
불만이나 분노가 있는 사람은 악으로 다듬어지는 사람입니다.
자기 고집으로 사는 사람은 제 생각으로 다듬어지는 사람입니다.
"주님, 좀 철이 들어서 주님으로 다듬어진 제 모습을 잊지 않게 하소서."
